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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간단 게임리뷰] The Bridge 패키지 게임


제목: The Bridge
장르: 캐주얼, 인디, 전략
개발사: Ty Taylor and Mario Castañeda
출시 날짜: 2013년 2월 23일(스팀 기준)

플레이 시간 : 약 1.1 시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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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 물리 효과착시 현상을 이용해 만든 퍼즐 게임


. 이 게임의 조작은 크게 2가지 입니다.

. 하나는 캐릭터를 좌우로 움직이는 것
. 하나는 화면을 좌우로 회전시켜 중력의 방향을 바꾸는 것

. 여기까지만 보면 그동안 흔히 볼 수 있었던 평범한(?)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만
. 이 게임은 이것에 착시 현상으로 그려진 맵을 더해
. 기존의 게임들과는 다른 형태의 공략법이 요구됩니다.

. 어디가 앞이고 어디가 뒤고, 어디가 겉이고 어디가 속인지 애매모호한 맵이지만은
. 캐릭터와 물체들은 눈에 보여지는 그대로의 맵을 따라 움직이며
. 이러한 현상속에서 하나 둘 씩 공략해가는 과정은
. 분명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.

. 뒤로 갈수록 새로운 요소가 추가되면서 점점 복잡해지지만
. 퍼즐 게임으로서의 난이도는 제법 쉬운편입니다.
. 머리보다는 감각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 많은지라
. 그냥 눈에 보이는대로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다 보면 어?하고 클리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.
. 그런면에서 볼 때 퍼즐 게임으로서의 한계점은 어느정도 존재하는 듯한 느낌.

. 연필로 스케치한듯한 독특한 스타일의 디자인이 인상적이며
. 착시 현상이라는 소재와 잘 어우려저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.


. 전체적으로 볼 때 2% 부족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
. 색다른 소재의 게임을 원하시는 분들께는
. 충분히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이 아닐까 싶네요.


. 그럼 언제나와 같이 세줄 요약 하자면

. 물리 효과와 착시 현상을 이용한 퍼즐 게임
. 연필로 스케치한 듯한 느낌의 독특한 디자인
. 머리보다는 감각에 의존해야 하는 경향이 있음


. 정도가 되겠네요


. 이상 리뷰 끝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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