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여기서 약을 파는 게임 소개 만화] SMASHING THE BATTLE 패키지 게임

전편 : Old Man's Journey





전편은 나름 알려진 작품이라고 생각했는데
생각보다 반응이 별로 없어서(....)
이번엔 작품 의도를 좀 더 확실하게 어필하기 위해서
출시 된지는 좀 됐지만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는 작품으로
만화를 그려보았습니다.

.....다만 이 시리즈를 막상 그려놓고 보니
그리기 전에는 "오 이거 아이디어 괜찮은 것 같은데? 먹히겠지!" 싶었던 근자감이
생각보다 별로구나 싶은 의구심이 들기 시작하면서
같은 고생이면 차라리 평범하게 다시 리뷰 만화나 소개 만화를 그릴까 하는
고민에 빠지게 되어서 이 시리즈의 연재를 무기한 보류하겠습니다.

백만년만에 새 포스트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저도 나름 설레였는데
2회만에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되어서 정말 아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
너무 대책없이 일을 벌였나 싶기도 해서 반성하게 되네요.

다음번엔 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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